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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山詩

조회 수 975 추천 수 0 2011.06.21 13:42:11




碧澗泉水靑(벽간천수청) : 골짝 흐르는 물은 푸르고

寒山月華白(한산월화백) : 한산에 달빛은 꽃처럼 희다

黙知神自明(묵지신자명) : 알아도 침묵하니 정신은 절로 밝고

觀空境逾寂(관공경유적) : 빈 마음 관조하니 심경은 더욱 고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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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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