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쌍산재일과

정경심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날씨에 가장 슬픔을 느낀다"라는 어느 구절이 생각나네요.
가장 아름다운 책임이면서 가장 무거운 책임!
하지만 결론은 아름답네요.
퍼갑니다.
쌍산재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632 / 010-3635-7115
구례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