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쌍산재일과

오수 午睡

2009.06.30 16:22

쌍산재 조회 수:3242





이른 봄 어느 날 매화가 피었다.

그 향에 취해 흐른 아름다운 시간들,  

그리고...

이른 여름 어느날 매실은 대지 위에 낭자하다.

이제 계절은 대청 마루 위 목침과 더블어 달콤한 한 낮의 오수(午睡)를 부를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 특별한 客....... 2 쌍산재 2011.05.24 10,591
86 일상...... 2 쌍산재 2011.05.17 6,769
85 내 소원은...... 4 쌍산재 2011.02.18 6,237
84 달집짓기..... 2 쌍산재 2011.02.16 3,323
83 대숲 오솔길을 걸으며....... 쌍산재 2011.01.12 4,205
82 생각...... 쌍산재 2010.12.13 3,054
81 가을을 기다리며..... 쌍산재 2010.08.10 3,426
80 사랑으로...... 쌍산재 2010.06.16 7,151
79 모내기 하던 날에......... 쌍산재 2010.06.10 2,966
78 요즈음 시골집에...... 4 쌍산재 2010.02.05 5,049
77 아침은...... 2 쌍산재 2010.01.07 3,693
76 김장하던 날에...... 쌍산재 2009.12.09 3,342
75 美笑(미소)........ 쌍산재 2009.12.06 2,888
74 밥을 많이 먹어야..... 2 쌍산재 2009.09.14 3,831
73 계(鷄)순이 ... ! 2 쌍산재 2009.07.26 3,556
72 백련차..... 4 쌍산재 2009.07.06 4,855
» 오수 午睡 쌍산재 2009.06.30 3,242
70 느낄 感.... 2 쌍산재 2009.06.26 2,989
69 일(事)...... 2 쌍산재 2009.05.25 2,956
68 " 때 "......... 2 쌍산재 2009.03.23 3,482
쌍산재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632 / 010-3635-7115
구례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