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쌍산재일과

가을 초입....

2007.08.21 17:50

쌍산재 조회 수:2179



곧 황금빛으로 다가올 가을의 초입 들녘입니다.
그래도 그 시절엔 이것만으로도 배부른 넉넉함이 있었지요.
지금은....?
"이정도 가지고는 택도 없다..!"  이웃 아저씨의 노기(?)에 찬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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