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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의 추억을 품은 아이들...

조회 수 795 추천 수 0 2007.04.07 0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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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개방한지 20개월 되 가나요...
그간 다녀간 아이들의 극히 일부입니다.

어떤 아이는 무지개 추억을
어떤 아이는 징검다리 추억을
어떤 아이는 군고구마로
어떤 아이는 얼음 썰매로
어떤 아이는 봄나물도 캐 보고
어떤 아이는 곤충들과
어떤 아이는 감이며 밤 도토리 줍기로
어떤 아이는 그 시절 학동으로
어떤 아이는 오줌싸개로 옆집 할머니께 소금 구걸 추억으로
어떤 아이는 아빠와 대나무 낚싯대의 추억으로.....

쌍산재를 개방한 이후 제일 흐뭇한게 무엇입니까? 물으시면 당연히 방에 필수품 인양 자리를 찾지하고 있던 텔레비전을 감추어 버린 사건이지요.
아이들이 텔레비전 앞에 넋을 잃고 있는 모습...
정말 속상합니다.
아빠와 조금만 둘러보시면 볼거리 놀거리 체험거리가 널려 있답니다.
오늘 놀러 오는 아이들과는 대나무 물총을 만들어 놀아보게 해야겠네요...

        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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