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쌍산재의 추억

조회 수 683 추천 수 0 2007.04.07 23:08:57




사장님댁에 하룻밤이지만 많은 걸 느꼈기에 아쉬움에 그리움의 흔적들을 올려봅니다.
저수지뒷길을 남겨두고왔으니 담에 꼭 또 가봐야겠습니다.
카카오 스토리

쌍산재

2007.04.08 12:49:33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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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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