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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뚫어진 창호지문 구멍~~

조회 수 1029 추천 수 0 2007.04.09 20:59:08


어렸을 적 사촌형님의 전통혼례를 지켜보던 기억이 납니다.
한낮의 행사가 모두 끝나고 깊고 푸른 밤이었지요.
익살스러운 동네 아주머니들의 손가락.. 둘이 하나 되었음을 알리는 조그마한 사랑방 창호지문에 신혼방 흔적......
사촌형님의 만감에 찬 발그레한 얼굴 모습을 보며 "나는 어른이 되어도 장가는 안가..."  그런데 지금.... 세 아이에 아빠가 되었답니다.
ㅋㅋㅋ....

   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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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재

2007.04.10 10:23:15

"비밀글입니다."

:

쌍산재

2007.04.10 11:58:54

"비밀글입니다."

:

서울 이석기

2007.04.12 07:31:34

"비밀글입니다."

:

쌍산재

2007.04.12 11:01:00

"비밀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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