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쌍산재

2020.08.19 22:08

 

안녕하세요

다녀가시고 여러날 시간이 지났군요.

외국인 친구분들과 툇마루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퇴실하시고 옛날 집이어서 불편하셨을까 걱정했는데........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하루의 피로감이 눈 녹듯 합니다. 

긴 장마가 끝나고 며칠 폭염이 이어집니다

늘 건강 유념하시고 다른 더 좋은 날을 기약해 봅니다.

15071401.jpg

                           < 건너방 창문에 보이는 풍경 >

  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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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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