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re] 감사합니다.

조회 수 1258 추천 수 0 2006.08.06 23:04:37

>안녕 하세요!
>지난31일~8/2 까지 사랑채, 건너채, 안채를 두루 다니며
>4가족이 묶어갔던 팀입니다....
>사장님 덕분에 이번 휴가가 가장 뜻깊은 휴가가 되지않았나 싶습니다.
>전통가옥에 맞추어 모든것을 배려 하시는 사장님과...
>주변 경치, 사장님께서 추천하여 주신 계곡....
>아이들과 함께한 밤 하늘의 별구경....마당에서의 윷놀이...
>이번 휴가는 정말이지 너무 짧았다는 생각이 자꾸들게 하는군요....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좋았다고 합니다.
>사장님 께서 구상하시는 방향으로 앞으로도 번창하여 쉬어가고자 하는
>모든 나그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 기회가 되면 다음번에는 꼭 아이들과 이번에 하지못한
>가족음악회를 하고 싶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무사히 도착하셨군요.
  이번 휴가가 뜻깊었다니 다행이네요.
기나긴 장마가 여름을 맞이하더니 참(?)여름의 매운 맛을 보여주는 땡볕이 우리를 반기네요.
여름은 여름다워야겠죠?
이곳 쌍산재는 지금 여름 휴가 손님들로 북적이며 여름의 중반을 넘고 있답니다. 한옥의 참맛을 아시고 조금은 불편함도 감내하시는 이철범씨같은 분이 계시기에 보람과 긍지를 느낀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만족하였다니 우리의 미래가 밝군요.
이 여름 건강하게 나시고 아무때나 지나치는 길에 들러주시면 반가이 맞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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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k 생강
  • | 2008-03-18
  • 조회 수 1522
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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