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재작년에 갔던 사람입니다

조회 수 1645 추천 수 0 2009.04.14 23:16:23
재작년 9월에 작은방에서 2박인가 3박했던 사람입니다.
청승맞게 여자혼자 갔는데도 불쌍한 눈길로 안쳐다봐주셔서^^* 맘편히 잘 쉬다 왔었죠~
황급히 지어올린 한옥이 아니라 6대째 지켜온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집안구석구석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누워있으면 한참을 봐도 지루하지 않은 천장하며 정감어린 툇마루 하며 신비함이 묻어나는 서당채까지...

다녀온뒤로 제 아는분한테 얘기를 많이 해드렸더니 그걸 아직도 기억하시고는 이번 5월2일에 3박으로 예약하셨다네요^__^
남편분과 아이셋이 간다고 하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고된 직장업무에서 벗어나 쉬고싶다고 하시네요.  
남편분 말씀이...쉴거면 가까운 경기도 근방에 시설좋은곳으로 가지 그 멀리까지 갈필요 있냐고 했다던데...
"저도 3박4일동안 아주 잘쉬다 왔으니 가시면 분명히 휴식이 될겁니다" 했어요^^

얼른 돌쇠한명 만들어서 또 가야 하는데...주변머리가 없어서 아직도 못가고 있습니다 ^^
곧 생기겠죠?  생기면 백일되는날 델꼬갈게요
카카오 스토리

쌍산재

2009.04.15 23:13:16

"비밀글입니다."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안부인사 [1]

  • mark betty
  • | 2009-07-19
  • 조회 수 5

여름휴가계획을 세우고있습니다~! [1]

근처에 도보로 갈수 있는 계곡 있나요 [1]

향기롭고 행복한 나들이었습니다 [1]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 [1]

재작년에 갔던 사람입니다 [1]

오랜만에 들러요... [1]

2월 23일 24일 안채큰방에 묵었던 일행입니다 ㅎ.ㅎ [1]

1월 10일 좋은 추억보내고온가족입니다. [1]

굉장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잘 돌아왔습니다^^ [1]

쌍산재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632 / 010-3635-7115
구례군청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