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조회 수 1991 추천 수 0 2013.09.06 22:27:18

2013년 2월에 찾아 뵙고 이제 인사 드립니다.

 

2월 이 후로 바로 인사 드려야하는데.....

 

저희 남편께서 건강 악화로 수술하고  제가 병 간호를 하다 보니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도 드리지 못해 죄송해서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바뀐 이 가을에 인사 드립니다.

 

저는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찾아 뵙던 정유선이라고 합니다.

 

이제 추석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고향의 봄이 쌍산재 홈피에 흐르고 있군요.

 

늘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한번 찾아 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카카오 스토리

쌍산재

2013.09.09 23:51:53

 반갑습니다.

처음 저희 집을 방문하신 때가 봄이 기지게를 펴려 할  2월이었지요.

세월은 流水라더니...

벌써 그 봄은 오간데 없이 여름 지나 가을입니다.

 

이 가을이 가고 겨울도 가고...

처음 뵌 그 계절, 새 봄이오면  건강 회복하신 남편분과 같이 그 자리에서 차 한 잔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고 소식 주시어 감사드리고 남편분의 빠른 쾌유빕니다.

 

    쌍산재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자주 가고 싶은 곳 [1]

명천애서 사락당까지 [1]

몇년만인지... [1]

다시 돌아보며.......... [1]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1]

고맙습니다. [1]

너무 좋았습니다 [1]

  • mark 운주
  • | 2013-06-06
  • 조회 수 2395

사전 예약 없이 찾아간 불청객(봄 햇살처럼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쌍산재)오경영님께 감사 드립니다 [1]

겨울여행 [1]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하려고합니다. [3]

쌍산재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632 / 010-3635-7115
구례군청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