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벌써 그립습니다..

조회 수 2210 추천 수 0 2012.03.15 10:08:05
2주전  삼일절날 후배랑 와서  사랑채에 머물렀던 이종수입니다..
사실 쌍산재는 몇일을 머무르면서, 걍 시간을 가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곳인데
구례가 처음인지라 여기저기 다니느라 제대로 된 휴식을 가지지못하고 떠나온게 많이 아쉽습니다...
쌍산재 여기저기 친절히 안내해주고 뜨끈한 아랫목에서 잠깐이나마  휴식을 주셨던 멋쟁이 쥐인장님께
안부나 전할 겸 후기를 남깁니다.
지리산에 산수유가 활짝 열릴때쯤..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카카오 스토리

쌍산재

2012.03.19 12:38:01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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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k 깨몽
  •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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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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