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자주 가고 싶은 곳

조회 수 1935 추천 수 0 2015.05.06 09:00:28

4월1일, 5월1일 다녀온지 몇일 안됐는데,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구례란 곳이 인연은 없지만, 왠지 고향같은 느낌이 드네요.

가족이 없었으면 벌써 내려갔을텐데, 가족이 있기에 또 참아봅니다.

왜 그리 푸근할까요?

달팽이, 개구리를 손으로 잡으며 좋아하는 아이들들 보고 있으면 또 가고 싶어지네요.

여러 투숙객분들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저는 일상입니다.

인연이 되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술은 못마시니 그때는 야생차 한잔 부탁드립니다.

카카오 스토리

쌍산재

2015.05.08 20:31:29

안녕하세요.

그날 무사히 귀가하셨군요.

처음에는 부모님과 두번째는 가족과 함께 오셨지요.

유숙하신 내내 좋으셨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네 그러지요.

다음에 차 한잔 나눌 기회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15050801.jpg

지금 발효녹차가 해원님을 기다리며 숙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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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k 운주
  • | 2013-06-06
  • 조회 수 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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