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여행후기

편히 있다가 왔습니다.

2011.10.05 14:28

애기엄마^^ 조회 수:2336

10.01 건너채 작은방에 묵었던 "애기엄마"입니다.^^

보시자 마자 애기엄마 방에 좀 지지시겠어요 하고 물으시던 주인어른이 다시금 생각납니다..

뜨끈한 아랫목을 제대로 느끼고 왔답니다..

다음날 아침 나올때 다른분들 도와주시느라 바쁘시게 다니셔서

제대로 인사못하고 왔네요...

좋은공기도 많이 마시고...아름다운 가옥을 선조께서 물려주셔서 참 부러웠습니다...

다시금 또 뵐수 있기를 바라오며..

건강하세요...^^
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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