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여행후기

자주 가고 싶은 곳

2015.05.06 09:00

조해원 조회 수:1681

4월1일, 5월1일 다녀온지 몇일 안됐는데,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구례란 곳이 인연은 없지만, 왠지 고향같은 느낌이 드네요.

가족이 없었으면 벌써 내려갔을텐데, 가족이 있기에 또 참아봅니다.

왜 그리 푸근할까요?

달팽이, 개구리를 손으로 잡으며 좋아하는 아이들들 보고 있으면 또 가고 싶어지네요.

여러 투숙객분들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저는 일상입니다.

인연이 되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술은 못마시니 그때는 야생차 한잔 부탁드립니다.

쌍산재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632 / 010-3635-7115
구례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