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여행후기

변함없음이 아름다움입니다.

2018.09.13 19:32

이승우 조회 수:76

저번주 10년만에 다시 장수로를 걸었다.
당물샘물을 잔뜩 마시고 가려는데 쌍산재 오선생님을 만나게되어서, 옛 이야기를 했더니,
커피라도 마시고 가라고 권하셨다.
우리 부부를 거리낌없이 초대해 주시고, 맛있는 커피를 대접해주셔서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전통 한옥을 유지하고 관리해나가는 일에 대한 어려움과 보람에 대해 이야기 나눌수 있어 깊은 인상을 받았다.
오선생님.
감사합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뵐께요.
늘 건강하세요.
쌍산재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632 / 010-3635-7115
구례군청